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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회계사 상법신강 [제13판]
객관식 회계사 상법신강 [제13판]
저자 김혁붕·정인환
출간일 2018-04-05
출판사 도서출판여울
페이지 38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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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4,000원 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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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여러 건의 상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지만 아직 계류상태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둘러싸고 있는 안보적, 외교적 현안들이 개정안 처리지연의 표면적인 원인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회사의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각 정당의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개정법률안의 여러 주제들 가운데 특히 집중투표제도의 의무화와 이중(다중)대표소송의 도입 여부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공부를 할 때 이 부분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주시기를 당부합니다.

 

 현재 상법개정안으로 논의되고 있는 주제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어쨌든 우리 수험생들은 ‘공부분량’이라는 측면에서만 보더라도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기 이전에 최대한 빨리 합격을 하는 게 유리합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입니다.

 

 2016년까지는 그 해에 실시된 공인회계사시험의 문제 40개 전체를 상법신강 개정판에 수록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수험생들이 풀어야 할 문제 숫자에 대한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점, 그리고 매년 출제되는 문제의 대부분이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의 반복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2017년 개정판부터는 상법신강에 이미 수록되어 있는 기출문제와 완전히 동일한 문제는 배제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미 수록되어 있던 문제들 중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지문이 너무 많이 반복되는 것들을 삭제하는 작업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13판 역시 2018년 공인회계사시험에 출제된 문제들 중에서 10개만 엄선해서 문제원형 그대로를 수록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다 기출의 반복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17년 4월말에 실시되었던 세무사시험의 문제 중에서도 14개를 골라서 그 전부 또는 일부를 반영하였습니다.

 

 어떤 시험이든 객관식시험이라고 하는 것은 (적어도 합격에 목표를 두고 일정수준 이상 준비한 학생이라면) 지문 다섯 개가 모두 어려운 경우는 거의 없고, 그 중 한두 개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 제13판부터는 오엑스형 문제를 추가했습니다. 2018년 공인회계사시험, 2017년 세무사시험, 그리고 최근 3년간의 변호사시험에 출제된 문제들 중에서 그 ‘판단하는 것이 어려운 지문’들만 26개를 선별하여 오엑스형으로 문제집 중간중간에 넣어두었으니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지문 다섯 개 모두를 문제원형 그대로 싣는 것과 비교하자면) 문제집의 두께를 줄이려는 노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2017년 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선고된 상사에 관한 대법원 판결들의 논점도 지문이나 해설에 일부 반영하였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좋은 결실을 기원합니다.

 

2018년 3월 김혁붕

 

▮교재목차

총칙

제1장 상법서론

제2장 상인과 설비

제3장 영업의 공시와 양도

 

상행위

제1장 상행위 총론

제2장 상행위 각론

 

회사

제1장 회사법 통칙

제2장 주식회사의 설립

제3장 주식과 주주

제4장 주식회사의 기관(상)

제5장 주식회사의 기관(하)

제6장 주식회사의 그밖의 제도

제7장 그밖의 회사

 

어음·수표

제1장 어음수표 총론

제2장 어음수표 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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